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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사장 "임팔라 수입, '적합성 검토' 단계"(5보)

최종수정 2014.11.07 13:42 기사입력 2014.11.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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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기)=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쉐보레 터보 트랙데이' 기자간담회에서 "임팔라 국내 수입과 관련 (현재) 차종 적합성 여부를 분석 중"이라며 "7세대 콜벳을 수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국내 추월성 관련 법규를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용인(경기)=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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