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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한의원에 단란한 가족사진 걸어놔 '눈길'

최종수정 2014.11.07 08:50 기사입력 2014.11.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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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외모의 장영란 남편 공개 [사진=JTBC '고부스캔들' 방송 캡쳐]

훈훈한 외모의 장영란 남편 공개 [사진=JTBC '고부스캔들' 방송 캡쳐]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한의원에 단란한 가족사진 걸어놔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장영란의 훈훈한 한의사 남편이 방송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고부스캔들'에서 최승경 어머니는 아들 최승경, 며느리 임채원과 함께 장영란 남편이 일하는 한의원을 찾았다.

이날 최승경 어머니는 아들의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며 아들에게 보약 한 재를 지어주기로 결심했다. 세 사람이 방문한 한의원은 장영란 남편이 운영 중인 한의원이었다.
이날 장영란 남편 한창 씨는 훈훈한 외모로 이들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한의원에 장영란과 귀여운 딸의 모습이 담긴 단란한 가족사진을 걸어놔 가족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9월 6일 한의사 한창 씨와 1년 6개월의 열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첫째달 지우양에 이어 최근 둘째 아들을 얻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장영란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영란, 남편 훈훈하다", "장영란, 남편 분 멋지시다", "장영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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