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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 롯데, 결국 대표이사-단장 모조리 '사퇴'…팬心 안정 찾을까

최종수정 2014.11.07 07:14 기사입력 2014.11.0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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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진 사장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최하진 사장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진퇴양난' 롯데, 결국 대표이사-단장 모조리 '사퇴'…팬心 안정 찾을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논란의 중심인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최하진 대표이사가 전격 사퇴했다.

롯데는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 최하진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사의를 밝히며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하진 대표이사는 "프런트 수장으로서 최근 안팎으로 발생한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 팬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발표했다.

앞서 롯데는 배재후 단장도 전날 사직서를 제출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근 롯데는 신임 감독 선임 과정에서 구단 내분 사태를 겪었다.
특히, 올 시즌 원정 경기 때 구단이 선수단 호텔에서 CCTV를 통해 선수들을 감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사태 롯데 CCTV, 롯데 팬 때려치운다" "롯데사태 롯데 CCTV, 점입가경" "롯데사태 롯데 CCTV, 정말 대박이다" "롯데사태 롯데 CCTV, 선수 감시라니 말도 안 돼" "롯데사태 롯데 CCTV, 롯데 망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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