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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송 페스티벌' 헨리, 화려한 바이올린 솔로…카리스마 '작렬'

최종수정 2014.11.02 19:02 기사입력 2014.11.0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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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헨리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헨리가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를 선사했다.

헨리는 2일 오후 부산 연제구 거제동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2014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출연해 멋진 퍼포먼스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날 그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어 '음악 천재'라는 별명에 걸맞은 현란한 바이올린 연주 솜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헨리는 "이런 큰 자리에 초대돼 영광이다. 조금 전에 회를 먹고 왔는데, 맛이 정말 최고였다"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014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을 통해 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열고 각국의 이해관계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는 엑소K, 블락비, 걸스데이, 틴탑,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은 물론이고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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