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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추락사고 수사본부 "사고책임자 6명 출국금지"

최종수정 2014.10.19 11:54 기사입력 2014.10.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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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를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가 19일 압수수색 대상자 6명을 출국금지했다.

경찰은 이날 11시 수사관 60여명을 투입, 서울시 중구 회현동 이데일리·이데일리TV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 내 경기과기원 지원본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데일리 TV 총괄본부장 문모씨, 이데일리 광고사업국 국장 원모씨 광고사업팀 과장 문모씨, 경기과기원 본부장 김모씨와 임모씨 , 총괄이사 이모씨 등이 올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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