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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얼굴을 잃었다 "양악한 지 2년…자리 잡혀가고 있다"

최종수정 2014.10.16 08:13 기사입력 2014.10.1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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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사진=MBC 캡처]

김지현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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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양악한 지 2년…자리 잡혀가고 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라디오스타’에서 김지현이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15일 방송은 ‘30억 특집’으로 꾸며져 현진영, 김지현, 김현욱, 성대현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지현은 “출연자 중 내가 제일 (돈을) 덜 잃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김지현을 향해 “일부 옛날 팬들은 돈보다도 ‘얼굴을 잃었다’고 하더라”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이제 자리가 잡혀가고 있다”라며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 지) 2년 정도 지났다”라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현진영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라고 거들었고 MC 윤종신은 “자리 잡는 동안 나이만 더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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