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과 아시아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2014 창조금융 아이디어 공모전'의 프레젠테이션(PT) 심사 대상작이 결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210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습니다. 1, 2차에 걸친 심사 후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13개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고 이 중 상위 6개 팀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프레젠테이션(PT)에 참여하게 됩니다.

IBK기업은행과 아시아경제신문은 PT 진행 후 대상(1팀)과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본선 진출작 중 PT에 참여하지 않는 7개 팀에게는 장려상이 주어집니다. PT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2가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본점 15층(비전1 회의실)에서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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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팀명
 △청춘을 담다
 △IBK 연결고리
 △효도홀릭
 △IBK(Idea Bank of KOREA)
 △G뱅킹
 △은가비

◆PT 실시 : 2014년 10월15일(수)
◆PT 장소 : 기업은행 본점(서울 중구 을지로 2가 50번지 소재) 15층 비전1 회의실
◆시상식 : 11월12일(수)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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