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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통사고' 승리 과속 의혹, 피의자 신분 통보할 예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교통사고를 낸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과속운전 의혹을 받고 있다.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10월6일 오후 뉴스엔에 "승리는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의 블랙박스 감식 결과 자신이 몰던 차로 과속운전을 한 의혹을 받게 됐다. 이에 승리 측에 피의자 신분임을 통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승리의 차는 사고 당시 강변북로 규정속도인 시속 80㎞를 넘는 시속 100㎞에서 110㎞사이로 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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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승리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확인 중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그럼 그렇지" "승리, 빅뱅 또 사고쳤군" "승리, 입원해서 피해자 코스프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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