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모바일 게임 '쿠키런'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6일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시초가보다 9% 이상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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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12분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6600원(9.30%) 하락한 6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초가 7만1000원에 출발한 데브시스터즈는 장중 시초가 대비 6000원(8.45%) 오른 7만700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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