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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정다소미 양궁 리커브 개인전 金놓고 경쟁…행복한 '집안싸움'

최종수정 2014.09.28 15:26 기사입력 2014.09.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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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오른쪽) [사진=아시아경제DB]

장혜진(오른쪽) [사진=아시아경제DB]



장혜진·정다소미 양궁 리커브 개인전 金놓고 경쟁…행복한 '집안싸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장혜진(28, LH 양궁팀)과 정다소미(24, 현대백화점 양궁단)가 함께 여자 양궁 리커브 결승에 진출했다.
장혜진과 정다소미는 28일 인천 계양 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준결승 경기에서 각각 중국의 쑤징과 일본의 하야카와 렌을 제압해 결승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놓고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장혜진은 중국의 쑤징과의 대결에서 4세트까지 가는 끝에 세트스코어 2-0(28-28, 29-29, 29-27, 29-28), 총점 115-112로 승리를 거두며 먼저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장혜진이 결승에 안착한 뒤 곧바로 정다소미가 준결승에서 하야카와와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면서 장혜진과 정다소미가 맞붙게 됐다.
장혜진과 정다소미는 같은 날 오후 3시 44분부터 결승전을 치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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