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차두옥)은 23일 오후 2시 국제회의장에서 <청년작가> 박범신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작가와 함께 떠나는 문학과 인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올해 의욕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나주공공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함께 만들어낸 것. 

이날 박범신 작가는 250여명의 시민, 학생들에게 자신의 문학이야기와 인생을 들려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강 후 나주도서관은 참석자들과 함께 국립나주박물관, 반남 고분군, 복암리 고분군 등 영산강 유역의 고대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여행을 떠났다.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차두옥)은 23일 오후 2시 국제회의장에서 <청년작가> 박범신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작가와 함께 떠나는 문학과 인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올해 의욕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나주공공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함께 만들어낸 것. 이날 박범신 작가는 250여명의 시민, 학생들에게 자신의 문학이야기와 인생을 들려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강 후 나주도서관은 참석자들과 함께 국립나주박물관, 반남 고분군, 복암리 고분군 등 영산강 유역의 고대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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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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