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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흥행 독주…韓 영화 자존심

최종수정 2014.09.17 06:28 기사입력 2014.09.1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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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한국 영화 자존심을 지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2'는 지난 16일 전국 726개 상영관에 6만 6889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24만 6630명이다.
'타짜2'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인 고니의 조카 대길(최승현 분)이 목숨이 오가는 타짜의 세계에 뛰어들어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가수 겸 연기자 최승현을 비롯해 배우 신세경, 김윤석, 이하늬, 곽도원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5만 2067명의 관객을 모은 '비긴 어게인'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2만 4950명을 동원한 '루시'가 차지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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