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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할인 이벤트 챙겨볼까

최종수정 2014.09.07 14:50 기사입력 2014.09.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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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번 추석연휴는 주말과 연결되고 대체휴일까지 적용돼 5일이나 쉰다. 긴 연휴기간을 맞아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놓고 있어 알뜰 쇼핑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연휴기간 지친 여성들을 위한 여성특집 행사를 펼친다. 먼저 9일부터 10일까지 당일 신세계 씨티카드,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스타벅스 음료권 또는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달콤한 컵케익, 수제 아이스크림 등 달콤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 평소 갖고 싶었던 핸드백, 주얼리, 슈즈, 모피 등 명절증후군을 날릴 다양한 가을 상품들을 선보인다.

강남점에서는 까스텔바작 캐시미어 100% 스카프를 7만5000원, 리사코 진주 브로치를 7만9000원, 손석화 트렌치코트를 9만원, 플라스틱아일랜드 트렌츠코트 3만9000원, 매긴 블라우스와 팬츠를 각 2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본점에서도 르꼬끄 골프 티셔츠 13만8000원, 지컷 야상코트 17만9000원, 마리끌레르 야상점퍼 32만9000원 등 다양한 가을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AK플라자도 각 지점에서 다양한 세일 행사가 열린다. 먼저 구로본점에서는 10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아웃도어 대전'을 열고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K2, 컬럼비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 및 슈즈를 30~70% 할인 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방수재킷을 15만4000원에, K2 헤비다운재킷을 19만9000원에, 네파 다운조끼를 3만원에 판매한다.

분당점은 11일까지 1주일간 5층 이벤트홀에서 아르마니진, 디젤, 켈빈클라인진 등 진캐주얼 브랜드를 30~60% 할인 판매한다. 아르마니진 패딩점퍼를 19만8000원에 100매 한정 판매하고, 리바이스 여성 데님바지를 1만원에 100매 한정 판매한다.

롯데마트에서는 연휴 기간에 맞춰 완구 행사인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전날, 당일, 다음날(9~10일) 4일간 잠실점, 구로점 등 30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진행되며 인기 완구 10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대형 사이즈의 음식 모형, 주방도구로 구성된 '스마트 키친 세트 레드라벨(55.5*38*92cm)'을 4만4900원에, 행동 발달에 좋은 유아용 승용 완구인 '스마트 트라이크 드림크루즈 골드(10개월~6세)'를 16만6250원에 판매한다.

또한, 4일부터 10일까지는 500여개의 다양한 완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브랜드 완구 기획전'을 통해 교육 완구 슐라이히, 유아 완구 리틀 타익스, 남아 완구 너프 등 6개 브랜드 500개 완구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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