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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철룡이, 지역민 찾아다니며 추석 인사 전해

최종수정 2014.09.06 17:02 기사입력 2014.09.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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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룡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철룡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전남드래곤즈(사장 박세연) 마스코트인 철룡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철룡이는 5일 아침 이른 시간부터 금호동 백운아트홀 사거리에서 “시민여러분!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라는 현수막을 펼치고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며 추석 인사를 했다.

또한 추석 음식 준비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마시장, 광영시장,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방문하여 추석 인사를 하고 시민들과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또한 지역의 경품 후원 업체에도 방문하여 후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철룡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철룡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마스코트 철룡이가 시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감사인사를 한 것은 평소 전남드래곤즈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주신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함이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저녁 7시 포항 스틸러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제철家 더비'를 펼치며, 스테보를 비롯한 용의 전사들은 포항전 승리를 위해 '필사즉생'의 각오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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