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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된 BBQ "2020년 세계 최고 되겠다"

최종수정 2014.09.02 11:25 기사입력 2014.09.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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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가운데) 및 그룹 임직원, 가맹점 참석자들이 1일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창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케익을 자르고 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가운데) 및 그룹 임직원, 가맹점 참석자들이 1일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창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케익을 자르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이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창사 19주년 기념행사에서 2020년까지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윤홍근 회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지난달 월 최고 매출 실적을 달성한 것과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국제 프랜차이즈 협회 IFA(International Franchise Association) 전문 운영위원회 위촉 등을 올해 주요 성과로 꼽았다.
윤 회장은 "이순신의 상유십이척 미신불사(尙有十二隻 微臣不死)의 불굴의 정신과 긍정의 리더십을 발휘해 제너시스BBQ의 저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 제너시스BBQ 그룹이 더욱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업무 시스템의 재정비 및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불필요한 보고 절차 폐지 등 GGWP(Genesis 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을 준수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혀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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