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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하려면? '이것'만 유의하면 걱정 '끝'

최종수정 2014.08.31 16:56 기사입력 2014.08.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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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환절기 감기[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하려면? '이것'만 유의하면 걱정 '끝'

최근 환절기가 다가오며 호흡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법이 화제다.

환절기 호흡기 질환은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건조해짐으로써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해 실기는 질환으로,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세 미만의 소아 중 65% 이상이 환절기에 호흡기 질환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절기 호흡기 질환 중 감기는 바이러스로 인해 걸리는 것이다. 따라서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거나, 코와 목을 건조하지 않게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환절기 호흡기 질환은 독감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독감의 경우 발열과 몸살 등 전신 증세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보통 감기와 다른 점이다. 따라서 독감은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독감은 폐렴과 같은 중증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주위가 필요하다.
특히 바이러스 유행 시에는 단체 생활을 삼가야 한다. 단체 생활을 하면 감기, 독감 등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가 쉽게 퍼질 수 있다.

환절기 호흡기 질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환절기 호흡기 질환, 역시 물 마시는게 가장 중요하구나"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하려면 방콕해야 하나?" "환절기 호흡기 질환, 좋던 여름 다 끝났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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