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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오뚜기, 라면시장 점유율 상승 '신고가'

최종수정 2014.08.26 09:43 기사입력 2014.08.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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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오뚜기 가 라면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 속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오뚜기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1.59%) 오른 6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5만3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날 신영증권은 오뚜기에 대해 라면시장에서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60만원에서 7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가격 경쟁력,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와 제품 개량 등으로 라면 점유율은 2017년까지 연 1.5% 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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