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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조인성 응원 위해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 방문

최종수정 2014.08.17 13:09 기사입력 2014.08.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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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조인성을 응원하기 위해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을 방문했다.

송혜교가 조인성을 응원하기 위해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을 방문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송혜교, 조인성 응원 위해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 방문

송혜교가 조인성 응원을 위해 직접 촬영장을 찾아 화제다.
송혜교 소속사 UAA 관계자는 16일 SNS를 통해 “‘괜찮아 사랑이야’ 장재열 작가 방 습격. 오랜만에 수 오빠 만나러 간 영. 김규태 감독님, 박환 조명감독님과 한컷. 모두모두 넘 넘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주연배우 조인성과 김규태PD, 박환 조명감독과 함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작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던 송혜교는 조인성 촬영장을 방문, 직접 응원에 나서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송혜교의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해 방송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조인성 및 김규태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송혜교 조인성 응원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혜교 조인성, 선남선녀가 절친이라니" "송혜교 조인성, 조인성 너무 부럽다" "송혜교 조인성, 둘이 또 작품 안 찍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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