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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中 온라인몰 2곳 입점

최종수정 2018.09.10 08:30 기사입력 2014.08.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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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은 중국 대형 B2C 온라인 판매사이트 톈마오(天猫商城, Tmall)와 징둥(JD.com)에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톈마오는 중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B2C 종합 온라인 판매 사이트로, 중국 온라인 판매의 시초인 알리바바의 계열사다. 기존 타오바오(Taobao)에서 지난 2012년 톈마오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지난해 2200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징둥은 톈마오와 함께 2대 중국 쇼핑몰로 손꼽히는 온라인 B2C 사이트로 2004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1100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홈쿠첸은 지난달 톈마오에, 이날부터 징둥에 입점해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리홈쿠첸은 징둥 런칭을 기념, 쿠첸 레시피 북과 장동건 브로마이드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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