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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여주인공에 f(x) 크리스탈 낙점…'김태희의 남자' 정지훈과 호흡

최종수정 2014.08.04 09:30 기사입력 2014.08.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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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f(x)멤버 크리스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f(x)멤버 크리스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그녀' 여주인공에 f(x) 크리스탈 낙점…'김태희의 남자' 정지훈과 호흡

f(x)의 크리스탈(정수정)이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는 '김태희의 남자' 월드스타 비(정지훈)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 크리스탈이 여주인공으로 출연이 확정되면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의 주연효과가 어떻게 발휘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의 캐스팅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제작진은 이에 대해 "크리스탈의 시크해 보이지만 야무진 눈빛이 여주인공 세나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탈은 "작품 내용을 처음 접했을 때 스토리라인이 강렬하게 다가왔다"며 "온갖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 운명처럼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만나고 음악에의 꿈도 이뤄가는 세나의 모습을 정말 사랑스럽고 감동적으로 담아낼 것"이라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정지훈, 크리스탈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현재 방영 중인 조인성, 공효진 주연의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수)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내그녀, 크리스탈이 주연이라니 도박성이 짙네" "내그녀, 비랑 크리스탈 조합이 어울릴까?" "내그녀, 크리스탈이 주연이라… 정말 파격적이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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