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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뇌졸중 치료신약 독점 판권 계약 해지

최종수정 2014.07.31 17:41 기사입력 2014.07.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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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영진약품 은 이스라엘 신약개발전문사와 체결한 뇌졸중치료 신약(DP-b99)의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해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스라엘 신약개발전문사 D-Pharm사가 뇌졸중치료 신약의 다국적 대규모 임상 3상 시험에 실패해 계약을 종료하기로 함에 따라 뇌졸중치료 신약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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