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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신세계百·이마트, 내달 1일부터 추석선물 예약판매

최종수정 2014.07.30 07:47 기사입력 2014.07.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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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추석을 40여일 가량 앞두고 백화점,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보다 보량 가량 빠른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롯데는 명절 선물 상품군인 청과, 정육, 견과류, 건강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고, 신세계도 150개 품목에 대해 한우는 5~7%, 굴비는 20%, 청과는 10%, 곶감ㆍ건과는 15~20%, 와인은 7~50%, 건강식품은 20~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일주일 늦은 다음달 8일부터가 예약판매 기간이다.

이마트도 다음달 1~24일 신선ㆍ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18개 상품에 대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판매 기간동안 이마트 전 매장에 비치된 상품 카달로그를 통해 전담 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다른 대형마트들은 예약판매를 2주 가량 앞당겨 시작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1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롯데마트는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각각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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