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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관계사 공장장 초청 워크샵 개최

최종수정 2014.07.25 09:40 기사입력 2014.07.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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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글라스(대표 이용성)가 듀오라이트 회원사를 경주 한화리조트에 초청해 2014년 듀오라이트 클럽 & 세큐라이트파트너 공장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글라스는 2013년 전반적인 클럽 운영과 다양한 회원사 지원 활동을 돌아보고 2014년 클럽 운영 전략을 공유하는 등 회원사들과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글라스는 2014년 클럽 운영 방안으로 관리 강화,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 3가지를 제시했다. 또 기존에 4단계로 구성되어 있던 강화 등급 성적에 그레이드 1등급 플러스를 새롭게 추가해 쿨라이트 익스트림까지 가공 가능한 업체를 선별해 발표했다. 이 외에도 회원사 토론 및 발표 시간을 통해 회원사들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상생을 위해 더 가까이서 소통할 것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라스의 듀오라이트는 국내 가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로 올해 현재 국내·외 56개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세큐라이트는 국내 강화유리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독보적인 품질기준을 도입해온 강화유리 가공업체 네트워크로 국내 총 27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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