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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통한 행복바라기 곡성’을 꿈꾸다

최종수정 2014.07.20 14:09 기사입력 2014.07.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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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지난 18일 평생학습동아리 및 관내 강사 등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4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18일 평생학습동아리 및 관내 강사 등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4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2014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샵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은 지난 18일 평생학습동아리 및 관내 강사 등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4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반기에 운영될 평생교육 강좌안내와 교육부 평생교육사업인 행복학습센터 현판 전달로 이뤄졌다.

특히 광주대학교 박진영교수의 학습공동체 조직을 위한 평생학습 리더 만들기 특강은 학습자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곡성군 평생학습센터, 석곡지역아동센터, 옥과 공공도서관, 입면 사원아파트 내 심청골 공부방 등 4개의 행복학습센터를 지정하고 어린이 펀(fun)스피치 과정 외 16개 강좌를 개설, 학습을 진행중이다.
유근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운영함에 있어 최적화된 평생학습도시 건설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샵을 접한 강사 지정례(49세)씨는 “평생학습 강사 및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드물었는데 이런 자리가 마련돼 인적네트워크도 형성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이런 워크샵이 자주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학습자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강좌 운영 후, 학습자의 사후관리를 통해 배우고 지역에서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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