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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기 후보 첫 주말 유세…유권자 소통투어 지지 호소

최종수정 2014.07.20 08:10 기사입력 2014.07.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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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후보 남편 재산 축소신고 의혹 보도 진실 밝혀야”

송환기 새누리당 광산구을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는 19일 광산구 수완지구 국민은행 앞에서 첫 주말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송환기 새누리당 광산구을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는 19일 광산구 수완지구 국민은행 앞에서 첫 주말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송환기 새누리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7·30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첫 주말인 19일 첫 대규모 유세를 펼쳤다.

송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광산구 수완지구 국민은행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악수하며 주말 표심 얻기에 주력했다.

송 후보는 “변화의 광주, 희망의 광주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했다”면서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광산발전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지 살펴보고 귀중한 한 표를 새누리당에 사용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송 후보는 첨단지구 쌍암공원, 신가사거리, 수완지구 먹자골목 상가 투어 등 주말 유세를 이어갔다,
송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후보의 남편 재산 축소신고 의혹과 관련해 “권 후보는 남편이 수십억 원대 부동산을 사실상 보유하고 있음에도 재산신고에는 이를 축소 신고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면서 “권 후보가 주장하는 정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혼란스럽고, 본인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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