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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 앞둔 G컵녀 판링 "이번엔 아르헨티나 응원"

최종수정 2014.07.11 08:17 기사입력 2014.07.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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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대세 응원녀로 유명세를 탄 판링(사진:판링 웨이보)

이번 월드컵 대세 응원녀로 유명세를 탄 판링(사진:판링 웨이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월드컵 결승전 앞둔 G컵녀 판링 "이번엔 아르헨티나 응원"

이번 월드컵 대세 응원녀 판링이 이번엔 독일이 아닌 아르헨티나를 응원한다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판링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내가 응원하는 팀은 모두 이긴다"는 글과 함께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판링은 얼굴에 아르헨티나 국기를 그려, 이번 월드컵 결승전에는 아르헨티나를 응원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한편 판링은 지난 9일 새벽(한국시각)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 브라질과 독일의 경기에서 독일을 응원하며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녀는 중국 북경 사범대 출신의 방송인으로 G컵 응원녀로 유명세를 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판링 난 자네 말만 믿네" "판링 눈이 호강 하는군" "판링 오늘부터 아르헨티나 팬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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