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버거가 신메뉴 모스윙치킨을 선보였다.

모스버거가 신메뉴 모스윙치킨을 선보였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모스버거가 신메뉴 '모스윙치킨'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모스윙치킨은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식감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부위인 닭 날개와 어깨 부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밀가루 대신 기름을 적게 흡수하는 쌀가루로 튀겨 칼로리 부담은 낮추면서도, 더욱 바삭하고 고소하게 치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AD

신승민 모스버거 마케팅팀장은 "모스윙치킨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치킨을 모스버거만의 새로운 맛과 독특한 비주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메뉴"라며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모스윙치킨과 함께 맛있는 여름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스윙치킨은 2300원으로 모스버거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