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디앤유는 9일 라이파이(Li-Fi) 대기업 공급설에 대해 "접촉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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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디앤유는 기존 와이파이(Wi-Fi)보다 100배 이상 빠른 라이파이 상업화에 성공했다.


라이파이는 유양디앤유가 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LED 가시광으로 무선통신을 구현한 기술이다. 지난해 이마트 매장에 처음 공급했고 조명박물관에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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