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3.60달러(0.3%) 낮아진 1317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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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지난 6월 고용지표 호조와 최근 강한 경제지표의 영향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해지면서 하락압박을 받았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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