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2달러(0.2%) 오른 1322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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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6월에 6.1% 상승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와 유럽중앙은행(ECB)의 7월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러 약세가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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