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0.30달러(0.8%) 하락한 1320.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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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8만8000명 늘어나 실업률이 6.1%로까지 하락하면서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것이 금 가격에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금가격은 5거래일만에 하락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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