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산업주문이 전달보다 1.7% 줄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내수는 2.5%, 수출은 1.2%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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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으로부터의 주문은 5.7% 증가한 반면 비유로존의 주문은 5.2%나 하락했다.


앞서 4월의 독일의 산업주문은 전달대비 3.4% 크게 올랐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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