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먼,'아웃이라 말해주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무사 1,2루에서 넥센 강정호 타석 때 2루주자 이택근이 롯데 유먼의 폭투를 틈타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AD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