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크라운-해태제과가 후원하는 양주풍류악회는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연지홀(1일)과 광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2일)에서 '제4회 한국의 풍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풍류는 K-POP 등 한류에 친숙한 외국인들에게 한국 음악의 뿌리인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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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도쿄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됐다.


제4회 한국의 풍류 공연 무대에는 국보급 인간문화재인 최충웅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보유자후보)을 비롯해 이춘희 명창, 김수연 명창 등 국악계의 거목들이 총출동한다.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황준연 단장과 국악평론가 윤중강 씨가 해설 및 사회를 맡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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