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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경,밀착된 제복에 하이힐까지…러 경찰노조 "비난할 이유없다"

최종수정 2014.06.27 15:20 기사입력 2014.06.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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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경의 제복 화제.(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러시아 여경의 제복 화제.(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러시아 여경, 밀착된 제복 섹시미 논란…러 경찰노조 "비난할 이유없다"

러시아 여경들의 제복에 네티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착용한 러시아 여경들이 각선미를 한껏 뽐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3일(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언론은 러시아 내무부가 여경들의 스커트 길이를 두고 단속에 나섰음을 보도했다. 러시아 내무부 차관은 최근 경찰 내부 책임자들에게 여경들의 스커트 길이를 집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러시아 내무부는 여경들의 지나치게 짧은 치마가 경찰 및 내무부에 대한 신뢰 하락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 같은 내무부 차관의 지시에 미하일 파쉬킨 경찰노조 위원장은 "여경들이 짧은 스커트를 입는 것 때문에 비난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러시아 여경들 또한 같이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 차림을 본 네티즌은 "러시아 여경, 더 짧아도 될것같은데?" "러시아 여경, 여자들은 저 차림이 익숙하면 편할 수도 있지" "러시아 여경, 각선미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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