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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도경완 출산 이야기 다룬다

최종수정 2014.06.20 14:37 기사입력 2014.06.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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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스토리를 공개한다.(사진: KBS2 제공)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스토리를 공개한다.(사진: KBS2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 도경완 아나운서·가수 장윤정 부부의 출산과정과 육아를 담은 모습이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페셜 방송에서 공개된다.

20일 오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은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출산부터 육아의 과정이 스페셜로 방송된다"며 "파일럿 때부터 기획했던 슈퍼맨의 시작이 되는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게 돼 기쁘다.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기획 취지를 듣고 방송 출연을 결심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결혼 1년 여 만인 지난 13일, 3.5kg의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제작진은 지난 4월 이들 부부의 방송 출연 동의를 얻었고, 출산이 임박했던 지난 5월 사전 촬영을 마쳤다.

두사람의 출산 이야기는 기존의 네 가족의 얘기와 함께 약 10여회로 나뉜다. 출산의 과정 속에서 슈퍼맨이 탄생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선보여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스페셜이 첫 방송되는 22일 방송에서는 만삭의 몸의 장윤정과 '슈퍼맨'이 될 준비를 시작한 도경완의 고군분투기가 공개된다. 또 이들 부부와 함께 장윤정의 시부모님이 출연할 계획이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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