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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윌엔터'行 이진욱·이보영·김옥빈 연기파 배우들과 한솥밥

최종수정 2014.06.20 08:35 기사입력 2014.06.2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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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최강희/ 윌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최강희가 이진욱과 이보영, 김옥빈, 온주완 등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이 소속된 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전 "자타공인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개성까지 갖춘 최강희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윌 엔터테인먼트가 가진 가족 같은 분위기의 매니지먼트 특징을 발휘해 최강희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하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최강희는 지난 1995년 KBS1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보이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주목, MBC 청소년 드라마 '나'와 영화 '여고괴담'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단팥빵' '학교1' '달콤한 나의 도시'와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쩨쩨한 로맨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오랜 활동에도 앳된 동안 외모와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도서 작가, 라디오 DJ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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