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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 아내와 17살 차이…연예인급 미모 "국민 도둑"

최종수정 2014.06.20 06:55 기사입력 2014.06.2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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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사진:SBS '자기야' 방송캡처)

▲정원관(사진:SBS '자기야'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원관 아내와 17살 차이…연예인급 미모 "국민 도둑"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정원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신현준은 지난 2012년 17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정원관을 두고 "진짜 도둑이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는 "12살 차이나는 사람이 17살 차이나는 사람을 보면 도둑이라는 생각이 드냐"며 "야 이 도둑놈아"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정원관은 장인어른과 10살 장모님과는 7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원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원관, 17살 어린 아내?" "정원관, 진짜 도둑이네" "정원관, 연예인들은 띠동갑 아내는 기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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