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미국다이나믹자산배분펀드


삼성증권 '미국 다이나믹 자산배분 펀드'

삼성증권 '미국 다이나믹 자산배분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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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27,9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8% 거래량 827,091 전일가 128,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성증권, 목표주가 올랐는데 투자의견 낮아진 이유는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은 중위험ㆍ중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펀드 '삼성 미국 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를 하반기 전략 판매 상품으로 내세웠다.

이 펀드는 주식ㆍ채권ㆍ자산배분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루고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주식과 채권에 각각 40% 투자하고 20%는 시황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율을 조절해 투자한다.


운용은 삼성생명 뉴욕법인, 맥케이쉴즈, 뉴욕생명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가 맡는다.

주식은 시가총액 500억달러 이상의 초대형주를 70% 이상, 그 외 시가총액 100억달러 이상의 중대형주를 20%로 편입하고 업종 대표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개별종목 비중은 약 4%로 개별종목의 변동성에 따른 위험을 낮췄다. 채권투자도 듀레이션 조절을 통한 액티브한 운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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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수수료는 A클래스의 경우 선취 1.0%이내에 연 보수 1.23%이고, C1클래스는 연보수 2.13%이다. 인터넷으로 가입 할 수 있는 Ae클래스와 Ce클래스도 있다. 환매시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위험 중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가 커지면서 단일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보다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여 위험을 분산하는 자산배분 펀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미국 시장에서 우수한 운용성과를 쌓아온 글로벌 운용사들의 역량이 결집돼 설정 이후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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