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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울트라뮤직페스티벌에서 '스무디킹 윙버스' 운영

최종수정 2014.06.13 13:35 기사입력 2014.06.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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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스무디킹)

(사진 제공: 스무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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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스무디킹이 세계 최고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이하 UMF)'에서 관람객들을 위해 '스무디킹 윙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무디킹 윙버스'는 축제 기간 동안 UMF의 라이브스테이지에서 운영되며 축제 전용 세트인 '울트라 세트'를 비롯해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골드키위 썬샤인, 캐리비안 웨이 등 인기 스무디 5종과 그리스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그리스 요거트 2종을 판매한다.
'울트라 세트'는 공연 중 잠시 휴식이 필요한 관람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메뉴다. 2인이 울트라커플세트를, 1인이 울트라싱글세트를 주문하면 페스티벌 전용 의자와 스무디가 인원에 맞게 제공된다. 가격은 울트라커플세트 2만1000원, 울트라싱글세트 1만1000원이다.

스무디킹은 또 축제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핫 아이템 '블렌더 보틀(Blender Bottle)'을 증정하는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UMF에서 '스무디킹 윙버스' 메뉴를 마시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스무디킹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moothieking.kr)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스무디킹UMF)와 함께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지난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도 '스무디킹 윙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핫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총 4개의 대형무대에서 '스티브 아오키', '폴 반 다이크'와 같은 세계적인 DJ들을 포함한 80여팀이 화려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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