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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수, 김규선 후보 친형 이어 재선 기록…형제 16년 연임

최종수정 2014.06.05 09:08 기사입력 2014.06.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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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수 김규선 당선자 형에 이어 재선 성공(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연천군수 김규선 당선자 형에 이어 재선 성공(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천군수, 김규선 후보 친형 이어 재선 기록…형제 16년 연임

6.4 지방선거 경기 연천군수 선거에서 김규선(62) 새누리당 연천군수 후보가 승리, 민선 단체장 최초 친형제가 4차례 연달아 당선하는 기록을 세웠다.

김규선 당선인은 지난 2010년 선거에서 당선돼 4년간 군수를 지내고 재선에 성공했다. 경쟁상대인 다른 세 후보들을 압도적 표차로 물리쳤다.

특히 지난 2010년 당시 연천군수이던 맏형 김규배(67)씨에 이어 김 당선인이 곧바로 단체장직을 이어받는 진기록을 이미 세워 화제가 됐었다.

이로써 연천군을 16년 동안 한 형제가 맡게 됐다.
한편 김 당선인은 5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선의 영광을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공약을 지키고 군민이 행복한 연천을 만드는데 모든 것을 바쳐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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