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 16년 만에 최고치 기록(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6.4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 16년 만에 최고치 기록(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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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대 투표율, 사전투표 참여율 가장 높았는데 최종투표율은?


6.4 지방선거 투표율이 16년 만에 최고치인 56.8%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6.4 지방선거 투표 마감 잠정집계 결과 "전체 유권자 4129만6228명 가운데 2346만4573명이 투표에 참가해 4년전에 비해 2.3% 포인트 높은 56.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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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ㆍ4 지방선거 투표율이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20대들의 사전 투표율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전투표에서 20대의 사전투표 참여율은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 사전투표율은 20대(19세 이상 포함)가 15.97%(116만7872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60대 12.22%(55만8223명)와 50대 11.53%(93만9274명), 70대 이상이 10.00%(43만6989명)로 뒤를 이었다.
이는 20대 군 복무자의 투표 참여로 해석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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