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남부 윈난(云南)성 잉장(盈江)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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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북위 25.0도, 동경 97.8도, 깊이 12㎞ 지점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29명이 다친 가운데 5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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