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달러(0.1%) 하락한 1294.80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뉴욕의 금 가격은 미국의 4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예상을 크게 못 미쳤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아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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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4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증가한 4345억7000만달러(계절 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 증가율 0.4%에도 못 미쳤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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