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13일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위치한 이팝나무가 새하얀 꽃을 활짝 피워 풍년을 기대하게 한다.  전남기념물 제117호인 이 나무는 수령이 2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제공=함평군

13일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위치한 이팝나무가 새하얀 꽃을 활짝 피워 풍년을 기대하게 한다. 전남기념물 제117호인 이 나무는 수령이 2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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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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