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DGB금융지주는 전 최대주주 사우디 국부펀드인 사우디아라비아통화국(SAMA)이 소유주식을 일부 매각함에 따라 2대 주주인 삼성생명보험이 추가 취득 없이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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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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