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의 무역적자가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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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공부는 지난 3월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3.6% 줄어든 40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400억달러 적자를 전망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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