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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FM데이트 DJ 발탁…매일 '써니' 목소리 듣겠네

최종수정 2014.05.05 17:26 기사입력 2014.05.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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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가 'FM데이트' DJ로 발탁됐다. (사진: 써니 트위터)

▲써니가 'FM데이트' DJ로 발탁됐다. (사진: 써니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써니, FM데이트 DJ 발탁…매일 '써니' 목소리 듣겠네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FM데이트'의 새 DJ로 전격 발탁됐다.
5일 MBC 라디오 측은 "써니가 오는 12일부터 MBC FM4U 'FM데이트'의 새 DJ로 함께한다"면서 "퇴근길의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소탈한 써니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써니는 "어렸을 때 언니들의 영향으로 라디오를 많이 듣고 자랐고, 지금도 이동 할 때 차에서 자주 라디오를 듣는다"며 "그동안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많은 청취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평소 써니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안영미가 고정게스트로 합류한다. 또한 tvN '꽃보다 할배'에서 함께 대만 여행을 했던 배우 박근형도 출연을 약속했다고 전해진다.

'FM데이트 써니입니다'는 오는 1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써니 FM데이트 DJ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FM데이트, 매일 '썬데이'같은 방송 기대" "써니 FM데이트, 소녀시대 활력소 써니" "써니 FM데이트, 안영미에 박근형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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