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한국투자증권은 30일 인터로조 인터로조 close 증권정보 119610 KOSDAQ 현재가 21,5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3.37% 거래량 78,550 전일가 22,2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인터로조, 해외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순차 허가 기대" "인터로조, 사업 재정비 통해 다시금 확대되는 성장성" 인터로조, 300억원 유상증자…애프터마켓서 10%대 급등 에 대해 B2C마케팅을 본격화함에 따라 국내성장이 주목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인터로조는 올해 미쓰에이 멤버 수지를 광고모델로 삼아 B2C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한지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존슨앤존슨, 바슈롬, 시바비젼 등 글로벌 렌즈업체들이 독점했던 과거 국내시장 상황과 대규모 마케팅 없이 단기간에 5% 점유율을 달성한 점은 인터로조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 수준의 점유율은 B2C 마케팅으로 인지도 및 점유율을 상승시킨다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는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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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원은 "일반렌즈에서 원데이 렌즈로 사용자가 이동하는 현상이 세계적인 트렌드"라며 인터로조의 원데이 렌즈로의 주력제품 전환은 장기성장 측면에서 올바른 방향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최대 관건이던 수율도 글로벌 업체 수준인 80%를 기록해 향후 전망이 밝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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