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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유병언 일가 강남 운영 중인 고급레스토랑은?

최종수정 2014.04.28 08:25 기사입력 2014.04.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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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모그룹 화장의 장남인 유모씨가 강남에 고급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뉴스화면 캡처)

▲전 세모그룹 화장의 장남인 유모씨가 강남에 고급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뉴스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월호 침몰, 유병언 일가 강남 운영 중인 고급레스토랑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모(44)씨가 서울 강남에 고급 레스토랑이자 문화예술 살롱인 '몽테크리스토'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몽테크리스토' 매장을 찾은 한 언론매체는 이 곳 내부에 조각상과 골동품, 피아노와 오르간, 하프 등이 가득해 미로에 들어온 듯 했다고 전했다. 또 온갖 종류의 시계들도 전시돼 있었다고 밝혔다. 유씨는 고급 시계 수천 점을 수집한 컬렉터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매장 입구 왼쪽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흉상이 놓여 있었으며 주변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작은 흉상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기념 시계도 보였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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